48장
1.하느님의 거룩한 산 그 도성에서 그지없이 찬미받으실 분,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2.아름다운 봉우리, 온 세상의 즐거움, 시온산은 북녘 끝, 대왕의 도성이니,
3.하느님께서 몸소 그 성에 계시며, 스스로 성체이심을 밝히셨다.
4.왕들이 무리지어 밀려 왔다가도
5.보자마자 겁에 질려 혼비백산 뿔뿔이 도망쳤다.
6.해산하는 여인처럼 떨리는 몸 걷잡지를 못하였고,
7.동풍에 휘말리어 깨지는 다르싯의 배와도 같았다.

2005. 1. 22. 오후 1:15:22
48장
1.하느님의 거룩한 산 그 도성에서 그지없이 찬미받으실 분,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2.아름다운 봉우리, 온 세상의 즐거움, 시온산은 북녘 끝, 대왕의 도성이니,
3.하느님께서 몸소 그 성에 계시며, 스스로 성체이심을 밝히셨다.
4.왕들이 무리지어 밀려 왔다가도
5.보자마자 겁에 질려 혼비백산 뿔뿔이 도망쳤다.
6.해산하는 여인처럼 떨리는 몸 걷잡지를 못하였고,
7.동풍에 휘말리어 깨지는 다르싯의 배와도 같았다.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