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장 1절 -7절

2005. 1. 22. 오후 1:15:22

글자

48장

 

1.하느님의 거룩한 산 그 도성에서 그지없이 찬미받으실 분,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2.아름다운 봉우리, 온 세상의 즐거움, 시온산은 북녘 끝, 대왕의 도성이니,

 

3.하느님께서  몸소 그 성에 계시며, 스스로 성체이심을 밝히셨다.

 

4.왕들이 무리지어 밀려 왔다가도

 

5.보자마자 겁에 질려 혼비백산 뿔뿔이 도망쳤다.

 

6.해산하는 여인처럼 떨리는 몸 걷잡지를 못하였고,

 

7.동풍에 휘말리어 깨지는 다르싯의 배와도 같았다.

댓글 1

  • 2005년 1월 22일 오후 1:17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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