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장 1절 - 6절

2005. 2. 2. 오후 2:53:21

글자

53장

 

1.어리석은 자들, 제 속으로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들 하는데 그들은 모두 고약한 자들, 부패한 자들,흉악한 자들,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2.하느님, 하늘에서 세상 굽어 보시며 혹시나 슬기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느님 찾는 자 혹시라도 있는지,이리저리 두루 살피시지만

 

3.모두들 딴길 찾아 벗어나서 한결같이  썩은 일에 마음 모두어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착한 일 하는사람 하나 없구나.

 

4.언제나 깨달으랴, 저 악한들. 떡먹듯 나의 백성 집어 삼키고 하느님은 부르지도 않는 자들,

 

5.저자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라. 하느님께서 에워 싼 자들의 뼈를 흩으시고 물리치시면 저들은 웃음거리가 되리라.

 

6.바라옵나니,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오기를. 잡혀 간 당신 백성을 하느님께서 데려 오실 때 야곱은 즐겁고 이스라엘은 기쁘리라.

댓글 1

  • 2005년 2월 2일 오후 5:10

    모두들 딴길 찾아 벗어나서 한결같이 썩은 일에 마음 모두어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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