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느때보다 어수선하게 맞이한 부활이라 너무 실감이 나진 않지만.... 그냥 큰 미사 두번이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아주 크게 다가옵니다.
너무 고생한 성현정 도미질라.... 고생했으니 시험 잘 볼 수 있을 거야. 주님이 팍팍 응원해주실껄? 암튼 너무 애썼어요. 그리고 짐나르느라, 이곳 저곳 뛰어다니느라 힘들었던 용훈이랑 형준이도.... 너무 고생 많았구.
도미질라랑도 의논해보았는데 5-6월 쯤.... 우리 전례력 별로 전례양식이나 자료들을 모두 모아 잘 바인딩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앞으로 일하게 될 소정씨나 다른 새로운 식구들이 많이 혼란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또 의견있으면 올려 봅시다.
참! 제가 4-5월까지 얼굴 비추기 힘들지도 몰라요. 졸업 앞두고 막바지 힘쓰는 중입니다. 기도해주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