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은 순명에서
망덕은 기쁨에서
애덕은 용서에서 ..
김웅렬 신부님의 주옥같은 영성의 향기 속에
자기봉헌의 삶과 구원의 확신을 얻으세요.

2005. 1. 22. 오전 7:35:03
신덕은 순명에서
망덕은 기쁨에서
애덕은 용서에서 ..
김웅렬 신부님의 주옥같은 영성의 향기 속에
자기봉헌의 삶과 구원의 확신을 얻으세요.
용서란 부분도 힘든 과제중의 하나입니다. 거울을 보듯이 제 자신을 반성한다면 이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터인데..... 기도로써 주님께 의탁해봅니다.
순명으로 신덕을, 기쁨으로 망덕을, 용서로서 애덕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