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주 신망애 삼덕

2005. 1. 22. 오전 7:35:03

글자

 

 

 신덕은 순명에서

    망덕은 기쁨에서

      애덕은 용서에서 ..

 

김웅렬 신부님의 주옥같은 영성의 향기 속에

 

자기봉헌의 삶과 구원의 확신을  얻으세요.

 

댓글 2

  • 2005년 1월 22일 오전 10:43

    용서란 부분도 힘든 과제중의 하나입니다. 거울을 보듯이 제 자신을 반성한다면 이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터인데..... 기도로써 주님께 의탁해봅니다.

  • 2005년 1월 24일 오전 10:23

    순명으로 신덕을, 기쁨으로 망덕을, 용서로서 애덕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