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5개의 글
- 154이병희08.07.3150-
요한이 떠나가네요![2]
가족의 미래를 위해 큰 결심을 하신 요한씨 ! 심란하시겠지만 안녕히 가십시오. 다행히 좋은 추억과 훌륭한 영성을 갖고 떠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
#154이병희08.07.31조회 50 - 153김진소08.07.2945-
정말 가시나요?[2]
늘 만나고 혜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나 헤어진다는 것은 가슴이 아픕니다. 부부의 헤어짐은 가슴을 찢어지게 하지만, 친구와의 헤어짐은 가
#153김진소08.07.29조회 45 - 152허성자08.07.2645-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집 은 살 수 있지만 가정 은 살 수 없다. - 시계 는 살 수 있지만 시간 은 살 수 없다. - 침대 는
#152허성자08.07.26조회 45 - 151한경수08.07.2641-
‘네오까떼꾸메나도’
교황청 정관 승인받은 영성 공동체 네오까떼꾸메나도 2002년 4월 9~13일 말레이시아 코타 키나발루에서 개최된 네오까떼꾸메나도 공동체 지도자들
#151한경수08.07.26조회 41 - 150한경수08.07.2443-
세레자 요한 에게[2]
세레자 요한 그간 누구보다 흠뻑 정이 가는 분중에 한분인데 훌쩍 떠난다는 말에 마음 한쪽에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음으로 양으로 미우나 고우나 우
#150한경수08.07.24조회 43 - 149한경수08.07.2137-
본당 행사 안내
◉ 성당 시설 사용 안내 성당시설을 이용하신 후 전원을 꼭 내려 주시고 열 쇠도 꼭 반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에 성당마당이 혼잡
#149한경수08.07.21조회 37 - 148이병희08.07.1649-
찐 달걀 먹을 때...[2]
* 찐 달걀 먹을 때... 대개 중, 고등학교 시험에서는, 선생님들이 점수를 주기위해 내주는 쉬운 주관식이 있게 마련이죠. 모중학교에서도 이런
#148이병희08.07.16조회 49 - 147이병희08.07.1146-
휴가 함께 하실 분 !
장소 :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리산 석산계곡(용수계곡) 숙박 : 야영 (텐트 준비) 물가에서 좋은자리 찾아 설치. 취사 : 가능 주변정보: 양
#147이병희08.07.11조회 46 - 146한경수08.07.1042-
바오로의 해 전대사 교구별 순례 성당 및 성지[3]
성 바오로 탄생 2000돌, 전대사의 '특별한 기쁨' 누리자 한국교회는 성 바오로 탄생 2000주년 기념 '바오로의 해(로고 사진)'를 개막하면
#146한경수08.07.10조회 42 - 145한경수08.07.1040-
원숭이 사냥법
원숭이 사냥법 인도의 열대림에서는 특이한 방법으로 원숭이를 잡는다. 작은 나무 상자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견과류를 넣은 뒤, 위쪽에 손을 넣을
#145한경수08.07.10조회 40 - 144한경수08.07.0542-
바오로 서간과 바오로 사도의 신학사상[1]
많이 읽어 주세요.
#144한경수08.07.05조회 42 - 143한경수08.07.034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4]
음!!!!
#143한경수08.07.03조회 43 - 142허성자08.07.0246-
6월 회계보고[3]
6월은 행사가 많았습니다. 먼저 친목회 결산보고 드리고 친목회수입 수입내용 금액 부부X3만 7x3=210.000 SOLOx2만 7x2=14.00
#142허성자08.07.02조회 46 - 141이병희08.07.0248-
넋두리 한 마디[3]
넋두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의 특성이 고스란히 나타나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다행히 저희Pr.은 인터넷을 그런대로 접속하실 수 있는 분
#141이병희08.07.02조회 48 - 140한경수08.06.2644-
우린 데이트중......[1]
장끼와 까투리의 데이트 까치...안녕~ 너 우리 까순이 못봤니? 장길이 아저씨...안녕~ 저기 아카시 나무밑에 있든데요.. 아 ! 저기 있구나.
#140한경수08.06.26조회 44 - 139허성자08.06.2548-
미술시간[1]
미술시간 그림붓이 스쳐간 자리마다 숲이 일어나고 새들이 날고 곡식이 자라는 들판이 되고 내 손에 그려지는 그림의 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
#139허성자08.06.25조회 48 - 138이병희08.06.1947-
연상아내의 비밀[1]
* 연상 아내의 비밀 우리 엄마는 연하 아빠와 결혼한 커플이다. 우리 아빠가 겨우 한살 아래지만 우리 엄마는 늘 자랑이다. 나 영계랑 살아~ 동
#138이병희08.06.19조회 47 - 137이병희08.06.1848-
아빠의 이야기....... (6/17훈화)[1]
아빠의 이야기.......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137이병희08.06.18조회 48 - 136한경수08.06.0444-
입단을 축하 드립니다.[1]
송기영 로사 자매님의 입단을 축하 드리며 항상 가내의 평화와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성조들의 모후 화~~~
#136한경수08.06.04조회 44 - 135허성자08.06.0452-
열어보지 않는 선물[1]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루하루 그것을
#135허성자08.06.04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