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5개의 글
- 65허성자08.02.0143-
기회를 잡으십시요![1]
홍수가 나서 강물이 불어난날 목사님이 길을 가다 강물에 빠졌답니다. 목사님은 주여 불쌍한 영원을 구해주소서 하느님께 기도드렸답니다. 나무막대기가
#65허성자08.02.01조회 43 - 64허성자08.01.3141-
까치 까치 설날엔~[1]
설이 다가오면서 연휴에 먼저 설레이시죠? 2008년 새해는 한참을 왔는데~ 설을 기점으로 또 새로와 지고 싶은 것에 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 먼
#64허성자08.01.31조회 41 - 63이병희08.01.2939-
대나무가 꼿꼿이 서 있는 이유는?[2]
대나무가 꼿꼿이 서 있는 이유는? 대나무는 날씬하고 키가 큰 나무 이지요. 그런 대나무의 뿌리는 한 뼘도 안되는... 발이 작은 대나무지요. 그
#63이병희08.01.29조회 39 - 62김진소08.01.1848-
인사드립니다
김진소 베드로가 성조들의 모후 형제, 자매님에게 인사드립니다.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옵시겠지요. 지난 봉사활동에 참석치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62김진소08.01.18조회 48 - 61김동근08.01.1743-
주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주회 시간을 못지켰습니다. 사정이 없던것은 아니였지만 요즘 출석율이 저조합니다. 미안합니다.앞으로는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경수 바오
#61김동근08.01.17조회 43 - 60양세홍08.01.1749-
한경수 바오로
한경수 바오로씨 빨리쾌차하시어 하시든일 차질없이 수행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
#60양세홍08.01.17조회 49 - 59양세홍08.01.1155-
나드리[2]
세해를 맞아 단합대회겸 우리함께 화천산천어 축재에 한번가서 부담 없이술도먹고 싱싱한 회매운탕도 먹고 하루쯤 우리시간을 보내으면 하는대 의견을 수
#59양세홍08.01.11조회 55 - 58이병희08.01.1049-
시샵 변경[2]
오늘부터 클럽의 시샵을 한경수바오로 형제님께서 수고해주시겠습니다. 계속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시샵 : 시스템 오퍼레이터 (system ope
#58이병희08.01.10조회 49 - 57한경수08.01.1044-
...은 싫지만....은 좋아[1]
봄은 싫지만 어여쁜 꽃은 좋아 여름은 싫지만 내리는 비가 좋아 가을은 싫지만 떨어지는 낙엽은 좋아 겨울은 싫지만 내리는 눈은 좋아 세상은 싫지만
#57한경수08.01.10조회 44 - 56한경수08.01.0645-
주님 공현 대축일[1]
오늘의 묵상 한 자루의 양초로 수많은 초에 불을 붙입니다. 그래도 처음 양초의 빛은 약해지지 않습니다. 무심히 받아들이지만 기적입니다. 자신의
#56한경수08.01.06조회 45 - 55허성자08.01.0648-
새해엔 소원 성취하세요[1]
다섯 장으로 된 짧은 자서전 1.난 길을 걷고 있었다.길 한가운데 깊은 구덩이가 있었다. 그곳에 빠졌다.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내 잘못이
#55허성자08.01.06조회 48 - 54양세홍08.01.0548-
담배
단장님 자금 담배를 끓으쎘는지요 새해부터 마음 단단히 멱고예기하쎘는대 게획대로면 지금은 어뜬상황인지궁금하며 그방법을 저
#54양세홍08.01.05조회 48 - 53허성자08.01.0148-
12월 회계보고[1]
12월 회계보고 날짜 내용 수입 지출 잔액 12/1 이월금 132.200 12/10 노력봉사후 저녁식사 50.700 81.500 12/12 신입
#53허성자08.01.01조회 48 - 52김재욱07.12.3149-
새 해에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3]
2007년도 한 해가 황혼 빛 고개 넘어 역사무대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상살이에서 지난 날 들을 돌이켜 보면 언제나 그러듯이 잘 한 것 보
#52김재욱07.12.31조회 49 - 51한경수07.12.31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
꼭 !!!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 들이시기고 각자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 하시고 사랑을 나눠 주세요. Have a
#51한경수07.12.31조회 42 - 50양세홍07.12.2949-
새해 인사[3]
다사다난햇든 정해년도 막바지에 이르고 밝아오는 새해무자년엔 우리단원 모두모두 하는일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 원합니다 . 새해단원모두 복많이
#50양세홍07.12.29조회 49 - 49한경수07.12.2846-
새 보다 아름다워라~~~~~~~~[2]
새보다 자유로와라 / 유익종 그대 몹시 비오던 저녁에 내게 이 말한마디 남긴 채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먼 길 떠나시었네 고운 두볼 슬픔을
#49한경수07.12.28조회 46 - 48김동근07.12.2752-
신고합니다[4]
이제야 가입 허가가 났읍니다. 전에 시도하다가 안된 이유가 본명에 젤라시오를 적었기 때문입니다. 자주 들어가서 보고 대화 나누도록 하겠읍니다.
#48김동근07.12.27조회 52 - 46허성자07.12.2352-
판공성사[1]
오랜만에 고백성사를 보았다. 늘 우리와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이 계시기에 가능합니다. 자녀를 허락한 주님 감사
#46허성자07.12.23조회 52 - 45이병희07.12.2250-
축 성탄[1]
1) IFRAME NAME= SEND2U_CARD SRC= http://card.catholic.or.kr/board_card.asp?strCa
#45이병희07.12.22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