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다가오면서 연휴에 먼저 설레이시죠?
2008년 새해는 한참을 왔는데~
설을 기점으로 또 새로와 지고 싶은 것에 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
먼저 병원 침대에서 하루 빨리 탈출하시기를 한경수 형제님!!!
인생굴곡을 경험하시는 단원 모두에게
설을 기점으로
마음에 평안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설 연휴 가족이 오랫만에 같이 보낼수 있어서 몇 년만에 누리는 행복을 맛볼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죠,남편은 뺄~수도~
그래도 주위의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싶고,
혹시 슬프게 지내실 분들께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할수 있는한 나누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해피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