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까치 설날엔~

2008. 1. 31. 오전 9:29:22

글자
설이 다가오면서 연휴에 먼저 설레이시죠?
 
2008년 새해는 한참을 왔는데~
설을 기점으로 또 새로와 지고 싶은 것에 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
 
먼저 병원 침대에서 하루 빨리 탈출하시기를 한경수 형제님!!!
인생굴곡을 경험하시는 단원 모두에게
설을 기점으로
마음에 평안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설 연휴 가족이 오랫만에 같이 보낼수 있어서 몇 년만에 누리는 행복을 맛볼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죠,남편은 뺄~수도~
그래도 주위의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싶고,
혹시 슬프게 지내실 분들께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할수 있는한 나누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해피설 되세요.

댓글 1

  • 2008년 2월 1일 오후 11:18

    좋은연휴 설을 맞이하여 가족과함깨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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