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에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2007. 12. 31. 오후 7:43:28

글자

 

2007년도 한 해가 황혼 빛 고개 넘어 역사무대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상살이에서 지난 날 들을 돌이켜 보면 언제나 그러듯이


잘 한 것 보다 못 다한 것들이 오래 기억에 남아


때로는 아쉬움으로 안타까움으로 슬픔으로 가슴속에 멍에가 되기도 합니다.


지난 것들은 이제 세월 속에 날려버리고 그래도 남는 찌꺼기들은


새 날을 위한 교훈으로


내일의 희망으로 생각하며 세파를 함께 혜쳐나갑시다


더 높은 이상을 향하여 새롭게 변화되어


이 세상 살 동안


복음말씀의 증거자로 주님 품에 안기게 해 달라고 서로 기도드리며


매달려 봅시다. 


성조들의 모후 단원들이여!  성모님의 전사들이여!


우리 서로서로 기도드리고 밀어주면서 한 발짝 한 발짝 전진하면서


한 가닥 찬란한 빛 따라 달려가면 행복한 세계가 우리를 반기리라 믿습니다.


성조들의 모후 단원들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새 해에도 건강하게 빠짐없이 모두 주회에 참석할 수 있기를


정성껏 기도드리겠습니다.

 

2007년 12월 31일 밤에


김재욱 요셉 드림

댓글 3

  • 2007년 12월 31일 오후 8:37

    네! 형제님도 건강 하세요

  • 2008년 1월 1일 오전 4:13

    네 감사합니다.새해에도 보람된 일이 많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2008년 1월 4일 오후 8:55

    세해에는 주님의축복과함께 형님하시는일 만사형통하기을 기원합니다

좋은글/웃음미소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