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성사

2007. 12. 23. 오전 7:08:18

글자
오랜만에 고백성사를 보았다.
 
늘 우리와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이 계시기에 가능합니다.
자녀를 허락한 주님 감사합니다
뜻대로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가정을 이루어,가족과 부모님,친척에 주위에도 살피겠습니다.
내게 있는 능력 이 있다면 주님의 마음에 들도록 쓰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충만했던 내가
 
회사에서  포천으로 발령 받은후 점점 내것에 집착했다.
이성으로 해결되지 않은 사람에게 해고를 시키고 감정으로 처리한 일로
회사감사를 당하고,징계에 ...
24시간 눈코 뜰수 없이 지나고,
내가 겪지 않을 일을 뒤집어 쓴 원망에 갈수록 마음만 힘들었다.
회사 모두가 적으로 보이고
결국 마지막을 생각할때~
 
고백성사를 보았다.
신부님 말씀이
왜 너가 판단하려고 했느냐?
하느님께 맡기면 될것을~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당신 마음에 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 2007년 12월 25일 오전 10:13

    성틴축하하며 고백성사로 모든일들을 주님께맞기시는마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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