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음과 격려로 잘 돌봐주신 여러 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는 12월 12일이면 제임기가 만료됩니다.
마침 연차총친목회까지 마치게되어 홀가분합니다.
연임도 생각 할 수 있겠지만 그 보다는 저 보다 더 훌륭하신 다른 분이 맡아 주셨으면 하며 공론을 모아주시기바랍니다.
제가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송구스럽지만 쉬고 쉽습니다.
마침 사목회도 임기만료되고....
평단원으로 봉사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누구나 한번 쯤은 단장직을 수행해 봐야 됩니다.
모두 하실 수 있고요.
본인이 하기 어렵다하여 그 일 을 다른 이에게 맡기고 박수치는 것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지혜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