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5개의 글
- 양세홍07.12.2547-
Re:축 성탄
성탄을 맞은 기분이을 더한층 실감나게하는군요 성탄 축하합니다
#47양세홍07.12.25조회 47 - 44한경수07.12.1948-
세레자 요한 형제님 축하 합니다.[2]
안녕하세요, 한경수 바오로 형제 입니다. 세레자 요한 형제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성조들의 모후 가 좀 더 활성화 되게 하는 활력소가 되게
#44한경수07.12.19조회 48 - 43이병희07.12.1838-
어머니가 딸에게 주는 479개의 충고 중에서[2]
여성에게 꼭 필요한 센스들 1.남편이 귀가할 때 산뜻한 모습으로 맞이해라. 남편은 바깥에서 예쁜 여자들을 보고 돌아오는 중이다. 누추한 모습과
#43이병희07.12.18조회 38 - 42이병희07.12.1839-
딸아! 이런사람과 결혼하지마라[1]
딸아 ! 이런 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아침잠이 많은 남자와 결혼하지 마라. 아침에 게으른 사람이 오후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배 나온 남자와 결
#42이병희07.12.18조회 39 - 41이병희07.12.1836-
12월18일 훈화(미사 때마다 많은 천사들이 돕고 있다)
미사 때마다 많은 천사들이 돕고 있다 . 하늘이 열리고 한 무리의 천사가 미사성제를 돕기 위해 내려온다 (성 그레고리오) 천사들은 사제를 둘러싸
#41이병희07.12.18조회 36 - 40이병희07.12.1138-
12월11일 훈화(하느님께서 당신을 쓰실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하느님께서 당신을 쓰실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노아는 늘 술에 취해 있었대요..... 아브라함은 너무 늙었었고... 이삭은
#40이병희07.12.11조회 38 - 39허성자07.12.0944-
11월 회계 보고[1]
11월 회계 보고 날짜 내용 수입 지출 잔액 11월4일 이월금 132.000 11월6일 입단 90.000 60.000 162.000 11월11일
#39허성자07.12.09조회 44 - 38이병희07.12.0343-
12월4일 훈화(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1]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 사람들은 믿음이 흔들리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라고... 다른 사람에게
#38이병희07.12.03조회 43 - 37이병희07.12.0338-
11월27일 훈화(걱정단지와 기도단지 )
걱정단지와 기도단지 걱정단지와 기도단지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나쁜 소식이나 불행한 사건 앞에서 걱정이 될 때 어떤 단지를 선택할지는 철저히 우리
#37이병희07.12.03조회 38 - 36한경수07.12.03411
12월 의 시[4]
-이해인- 또 한 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36한경수07.12.03조회 41· 1 - 35민병철07.11.2148-
단장님 영명축일 축하[4]
찬미 예수님 11월21일 우리 pr (성조들의 모후) 단장 이병희(젤라시오)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아
#35민병철07.11.21조회 48 - 34이병희07.11.21391
11월20일 주회 훈화[1]
성당에서 취침시간...? 주말이면 명동거리에 군인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다니는 것을 보곤 합니다. 젊고 무궁한 가능성을 가진 사나이들 우리 청
#34이병희07.11.21조회 39· 1 - 33이병희07.11.1642-
11월13일 주회 훈화(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1]
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나는 근심에 대해서 근심하지 않는다. 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곡식이 익어가는 들판으로 가서 허기를 채우려면
#33이병희07.11.16조회 42 - 32이병희07.11.1642-
저도 감사드립니다.[1]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음과 격려로 잘 돌봐주신 여러 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는 12월 12일이면 제임기가 만료됩니다. 마침 연차총친
#32이병희07.11.16조회 42 - 31박혜정07.11.1548-
*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1]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
#31박혜정07.11.15조회 48 - 30박혜정07.11.14721
감사합니다!![6]
그동안 베풀어주심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많은것을 배웠고, 많은것을 얻어만 갑니다. 잊지 못할거예요~~ 그 고마움들을.... 모두모두 건강하시
#30박혜정07.11.14조회 72· 1 - 29양세홍07.11.12431
용서[2]
오늘 지인을 만나 애기중에 본인의 사촌에게 용서할수 없는 중대한일을 용서한다고 메세지를 남겨드니 사촌이 바로답장을 하여 형님 죽을죄인에게 형님께
#29양세홍07.11.12조회 43· 1 - 28박혜정07.11.1154-
침묵속에 만남[1]
주 하느님,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저도 모르옵니다. 제 앞에 놓여 있는 길을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그 길이 어디에서 끝나는지도 확실히 알수
#28박혜정07.11.11조회 54 - 27이병희07.11.0945-
클럽 개인자료 유출에 관하여...
아무나 들어와서 볼수없도록 가입시 질문사항을 올려놨습니다. 그러므로 외부인은 들어오기가 어렵고 개인 자료유출도 방지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이병희07.11.09조회 45 - 26양세홍07.11.0744-
바오로 배로니까씨 환영합니다[1]
새로 우리 단원에 합류하신 두분께 진심으로 환영 하며 이두분을위하고 우리팀 단합을위해 래지오후미에 래지오 단가를 합창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다음
#26양세홍07.11.07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