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5개의 글
- 25한경수07.11.0745-
인사 드립니다. 꾸벅[1]
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한 초년생 바오로 인사 드립니다.꾸벅 추워지는 가을날에 몸들 건강하세요. 연락처는 수정이 안되었습니다. Have a nic
#25한경수07.11.07조회 45 - 24허성자07.11.0641-
공짜는 없다
공짜는 없다? 마음을 사로잡은 구두를 얻기 위해서는 한 달 동안 맛있는 식사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 입고 싶은 옷을 사기 위해서는 외출의 즐거움
#24허성자07.11.06조회 41 - 22김형수07.11.0542-
4간부교육 단원 활동지침(꼭 다 암기..)
단원들이 꼭 알아야 될 것들 중에 잘 않되고 있는 것들 간부교육에서 교육받은대로 요약합니다. 1)빈첸시오 바울로회에 가입되어 있으면 레지오 간부
#22김형수07.11.05조회 42 - 21이병희07.11.0540-
11월6일 주회 훈화
쉼 없는 기도와 지향 당신이 바라는 것을 그분 앞에 내어놓으면 숨은 것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열망 자체가 기도입
#21이병희07.11.05조회 40 - 20허성자07.11.0455-
성조들의 모후 등반[3]
회계보고 예요 빨리 마무리 지워야죠 지출 내역 활동 수입 지출 잔액 10월 이월 <p style="font-size: 10pt; margin:
#20허성자07.11.04조회 55 - 양세홍07.11.0641-
Re:성조들의 모후 등반
+남자들보담 부족한 시간일탠대 우리 뿌리시둠에 적극 노력해주시는 말다씨 감사합니다
#23양세홍07.11.06조회 41 - 19허성자07.11.0444-
축하합니다.[1]
11월 3일 견진 성사 받은 박혜정 아델리나 자매님 이애임 베로니카 자매님 한경수 바오로 형제님 축하합니다!!!! 앞으로 성조들의 모후 Pr에서
#19허성자07.11.04조회 44 - 18이병희07.11.0340-
야유회 추가 알림
1. 9시반에 송산동사무소 옆 다리목공원에서 만나 차편으로 소요산행하고 1시간가량 올라가서 김밥으로 점심식사하시고 하산해서 용현동으로 돌아와 매
#18이병희07.11.03조회 40 - 16민병철07.10.2948-
추계 야유회 알림[1]
찬미 예수님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어느 유명한 광고의 모토처럼 직장과 가정에서 그리고 레지오의 깃발 아래에서 열심히 일한 우리 성조들
#16민병철07.10.29조회 48 - 양세홍07.10.2941-
Re:추계 야유회 알림[1]
민병철 서기님 장소선택을 아주잘 하신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간다는 것이 어딘가 부담스러웟는대 부담없이 우리침목을 갖이며 부담없
#17양세홍07.10.29조회 41 - 15정정철07.10.2847-
별을헤는밤[1]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15정정철07.10.28조회 47 - 14김재욱07.10.2843-
정때문에...[2]
오늘 10월 마지막 주일 벌써 한 달이 지나간답니다. 좀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겨울을 재촉하지만 낙업지는 가을 잎을 밟으며 소근소근 정담을 나누
#14김재욱07.10.28조회 43 - 13양세홍07.10.2545-
단장님의 훈화[2]
오늘 우리 카페에 들어가니카 단장님의 훈화가 실려이 오늘 우리만쓰는 카페에 들어 가니까 단장님의; 훈화가 실렸군요 잘보았읍니다 화요일 레지오를
#13양세홍07.10.25조회 45 - 12양세홍07.10.2246-
견진성사[1]
11월3일 견진성사 일에 우리아덜니나 자매님과 임배로니카 자매님 한경수씨 함캐 견진성사를 받는것 갔군요 아덜리낮2ㅏ매님을 재외한 2명은 잘 모르
#12양세홍07.10.22조회 46 - 11이병희07.10.2244-
기다려지는 견진성사[2]
오는 11월 3일 견진성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단원 중에 아델리나자매님이 교리받고 있고, 새로입단할 한경수바오로형제도 교리중이며 이애임베로니카
#11이병희07.10.22조회 44 - 10이병희07.10.2242-
10월20일은 아델리나성녀축일[2]
1125년 동정녀 베네딕토회 St.Adelina of Moriton 모리통의 동정녀 아델리나 그리고 10월 23일이 귀빠진날이랍니다. 겸사겸사
#10이병희07.10.22조회 42 - 9정정철07.10.2146-
사랑해요.예수님[1]
방명록 외에 못 들어 간다고 투털~ 그리곤 하느님 살짝 원망했더니~ 바로 go~ 오늘도 너무 감사한 마음에 우리집에 계신 하느님을 제가 얼마나
#9정정철07.10.21조회 46 - 8양세홍07.10.2145-
사랑하는 아델니나
사랑하는 아델리나 축일을 축하하며 영육간에 항상건강 하시고 항상 촣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라오며 겨절이 바퀴는 시기감기 조심하시고 밥잘
#8양세홍07.10.21조회 45 - 7김진소07.10.1343-
새로운 세 간부님들. 축하!축하![3]
새롭게 선출되신 김형수 프란치스코 부단장님, 허성자 말따 회계님, 민병철 요한 서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 형제, 자매님께서 맡아 하시는
#7김진소07.10.13조회 43 - 5김재욱07.10.0251-
성모성심 꾸리아 해미성지 술례(10. 7)[3]
순교자 성월 예수님의 십자가 진리를 증거하고자 스스로 택한 길 목에 칼을 쓴 채 형벌과 형집행을 무서워 떨면서도 초초히 그러나 담대히 기다리며
#5김재욱07.10.02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