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외에 못 들어 간다고 투털~
그리곤 하느님 살짝 원망했더니~
바로 go~
오늘도 너무 감사한 마음에
우리집에 계신 하느님을 제가 얼마나 소중히 모시나
저 자신에게 물었거든요.
그래서 알았죠.
제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을요.
저는 내힘으로 어쩔수 없을땐 그분만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깊은 수렁에서 건지듯
해답을 주시거나
또 편안하게 해주셔요.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나의 하느님,나의성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