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의 특성이 고스란히 나타나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다행히 저희Pr.은 인터넷을 그런대로 접속하실 수 있는 분 들이어서 가능 하실텐데 개설 후 6개월에서 1년이 되면 다른 홈 페이지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마찬가지로 공통적으로 열의가 식어 버립니다.
회원 수도 열 명만 등록되어있고 접속자는 하루 한 명 미만이고 글 올리시는 분은 그 以下이니 은행 휴면계좌같습니다.
시샵인 한경수바오로 형제 님이 주회 기타 시간 때 마다 애원하건만 여전합니다 그려.
우리는 동아리나 친목회가 아닙니다.
가끔 그런느낌을 받을 적이 있지만 친목회와는 구분되어야하는 영성 적인 사도직 단체입니다.
생활하면서 활동하면서 느낀 소회를 글 재주 상관않고 표현하시면 행간까지도 다 이해하실 것입니다.
현재 단원수가 13명입니다 .
형제님이 9명 자매님이 4명이고 연령 구성을보면 60대 2명, 50대(초반-강력주장)5명,40대 6명 입니다 조직 중에서 가장 훌륭한 가운데가 뚱뚱한 항아리형 연령구조입니다.
제 희망은 형제 님이 더 모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먹은대로 안 되겠지만 分團은 16명이 넘으면 할 예정이고 새 팀에 9명 ,기존 팀에 7명정도로 分團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단원 구성이 매우 이상적이고 훌륭하신 분들의 모임이라 혹시 마귀가 시샘하지 않을까 긴장됩니다.
단원 여러분들도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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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 하~도 안(?) 올리시고 관심이 없으셔서 넋두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