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루하루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을 느끼면 사랑이라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그것을 열면 불평과 불만의 선물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근심의 마음으로 그것을 열면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나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브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은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것은 하느님이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느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