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만나고 혜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나 헤어진다는 것은 가슴이 아픕니다.
부부의 헤어짐은 가슴을 찢어지게 하지만,
친구와의 헤어짐은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정말 가시나요?
가면 아주 가시나요?
길지 않은 우리 모두의 만남이었지만
우리 모두의 마음 한구석에
항상 그대가 남아있을 것이요.
잊지 마시게나.
용현동성당 성조들의 모후 형제,자매님을
그리고 잘 가시게나......

2008. 7. 29. 오후 5:07:24
김베드로성님 항상 주님의 은총 안에서 건강하세요~
신에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