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자 요한
그간 누구보다 흠뻑 정이 가는 분중에 한분인데
훌쩍 떠난다는 말에 마음 한쪽에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음으로 양으로 미우나 고우나 우리 성조들의 모후Pr에
한 일원으로서 나와같이 선서식을 같이 하고 부족함 없이 활동 하시고
떠나다고 하시니 왠지 실감이 안나네요.
아무튼 가시는곳에서 뿌리를 잘 내리시고 그곳 성당에서
열심히 활동 하시기를.......
항상 주님이 함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