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쫄딱맞고 이사 잘했습니다~

2008. 8. 7. 오후 9:12:44

글자

찬미예수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염려 덕분에

雨中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퍼붓던 비가 이삿짐을 다내리고나니 그치더군요. 하하~

"쫄딱"맞았습니다요~

사람이 물로써 다시 태어난다는데. 

짐 정리도 대충되고,

새 직장도 구해서 화요일부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악덕업주가 아니길..

그러고보니 오늘이 입추입니다.

요셉,미카엘 형제님 남은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율전동성당 사진은 다음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평화가 "성조들의 모후"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수원에서 세례자요한

 

 

 

댓글 4

  • 2008년 8월 11일 오후 8:03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이 계속 되시기~

  • 2008년 8월 11일 오후 9:28

    찬미 예수님! ㅋㅋ 요한 잘 지내세요.

  • 2008년 8월 18일 오후 4:44

    이제 봤습니다. 고생하셨네요, 비누거품마냥 돈많이 버십시오.

  • 2008년 8월 27일 오후 6:41

    요한씨. 씩씩한 그 모습이 눈에 선하구료. 건강하고 행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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