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염려 덕분에
雨中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퍼붓던 비가 이삿짐을 다내리고나니 그치더군요. 하하~
"쫄딱"맞았습니다요~
사람이 물로써 다시 태어난다는데.
짐 정리도 대충되고,
새 직장도 구해서 화요일부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악덕업주가 아니길..
그러고보니 오늘이 입추입니다.
요셉,미카엘 형제님 남은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율전동성당 사진은 다음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평화가 "성조들의 모후"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수원에서 세례자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