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5개의 글
- 218한경수09.02.0542-
파티마 제3의비밀ㅣ성모마리아의 대예언[1]
파티마 제3의비밀ㅣ성모마리아의 대예언
#218한경수09.02.05조회 42 - 217한경수09.01.2840-
주님의 기도[1]
여기를 누르시오
#217한경수09.01.28조회 40 - 216한경수09.01.2839-
미리암의 노래(부활)
#216한경수09.01.28조회 39 - 215한경수09.01.2842-
주여! 이 죄인이
#215한경수09.01.28조회 42 - 214한경수09.01.2842-
할아버지와 스튜어디스
할아버지가 자식들이 시켜주는 효도관광을 떠나게 되었다. 생전 처음 비행기를 타본 할아버지는 모든게 신기하기만 했다. 또 늘씬한 스튜어디스들을 보
#214한경수09.01.28조회 42 - 212한경수09.01.2341-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한경수 바오로 올림
#212한경수09.01.23조회 41 - 211한경수09.01.2345-
김삿갓과 처녀 뱃사공[1]
김삿갓과 처녀 뱃사공 옛날 옛적에 김삿갓이 전국 유랑 다닐적에.... 어느 지방 강을 건너려구 처녀 뱃사공이 노젓는 배에 올라타서는 하는말. 여
#211한경수09.01.23조회 45 - 210
한경수09.01.2145-으메 !!! 미쳐
이걸 언제 벗나!! 이걸 어캐 열라구??...ㅋㅋ 각 잡아! ㅋ 인석 봐라 .. 아 하 연습 이라고 ... 아이고 이너무 세상 ~~~ 날도 춥고
#210한경수09.01.21조회 45 - 209이병희09.01.19501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님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님 우리의 엄마 군종신부 하면서 저는 돈이 생길 때마다 뭘 사는 것이 그렇게 행복했느냐~~ 성모님 상본 사는 게 그렇게
#209이병희09.01.19조회 50· 1 - 208이병희09.01.1360-
* <웃다가 울다가 죽었다>[2]
* 웃다가 울다가 죽었다 미국인, 한국인, 일본인 세 사람이 항해 중에...... 배가 난파되어 식인종이 사는 섬에 상륙하게 되었다. 식인종들은
#208이병희09.01.13조회 60 - 207조미숙09.01.10591
평온함을 청하는 기도[5]
이 백성은 말로만 나와 가까운 체하고 입술로만 나를 높이는 체하며 그 마음은 나에게서 멀어져만 간다. 그들이 나를 공경한다 하여도 사람들에게서
#207조미숙09.01.10조회 59· 1 - 206한경수09.01.0848-
아름다운글 올리는방법 일주일완성[3]
아름다운글 올리는방법 일주일완성 1.아름다운글 올리는 방법 (HTML이란 무엇인가와 준비물.태그연습장은 밑에있슴) 2.아름다운글 올리는 방법 (
#206한경수09.01.08조회 48 - 205한경수09.01.0440-
눈꽃 샤워를 마치면[1]
눈꽃 샤워를 마치면 흰 눈 내리는 날 발가벗은 나무들이 시린 겨울에 첨벙대며 눈꽃 샤워를 즐깁니다 흰 거품을 몸에 바르고 눈으로 범벅된 채 찬바
#205한경수09.01.04조회 40 - 204김재욱09.01.0253-
2009년도 새해가 힘차게 솟았습니다.[2]
*꽁꽁 언 곳에도 잡초는 견뎌 겨울을 나고 새 봄의 희망을 기다립니다. 성조들의 모후 단원들이여! 새해도 가정의 평화속에 힘차게 주님께 매달리며
#204김재욱09.01.02조회 53 - 203김진소08.12.3166-
한 해의 끝자락에서[5]
지난 1월 1일 아침. 수락산의 도정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를 시작했지요. 부모님, 형제들, 아내와 자식, 그리고 레지오 형제자매님
#203김진소08.12.31조회 66 - 202한경수08.12.3140-
謹 賀 新 年
#202한경수08.12.31조회 40 - 201한경수08.12.3044-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2]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 동목 지소영 우리라 하면서 내가 더 소중했고 가슴의 눈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겨울 노을
#201한경수08.12.30조회 44 - 200한경수08.12.2943-
어느 마을의 암닭[2]
어느 마을의 암닭 앞집 암닭은 알도 잘 낳고 꼬꼬댁 울음소리도 정말 아름다웠다. 그런데 그 집 수닭은 날마다 그 암닭을 두둘겨 팼다. 이웃의 닭
#200한경수08.12.29조회 43 - 199
이병희08.12.2747-다들 과음 하셨죠? (펌)[2]
다들 과음하셨죠? 근데 우리주인은 어디에,,,,,,
#199이병희08.12.27조회 47 - 198한경수08.12.2644-
이상한 주소[2]
{소주의 주소} 소주[ 도 ] 독하[ 군 ] 마시[ 면 ] 뽕가[ 리 ] {개미네 주소} 허리[ 도 ] 가늘[ 군 ] 만지[ 면 ] 부서지[ 리
#198한경수08.12.26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