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끝자락에서

2008. 12. 31. 오후 5:00:22

글자
 
 
 지난 1월 1일 아침.
수락산의 도정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를 시작했지요.
부모님, 형제들, 아내와 자식, 그리고 레지오 형제자매님들의
가정의 행복을 빌었지요.
 
꽃은 피고 지고
세월은 흘러흘러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지는 해를 바라봅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나에게 소중했던 모든 것에 고마워하며
우리 레지오의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 또한 사랑합니다.
 
 
 
 

댓글 5

  • 2008년 12월 31일 오후 8:50

    형님! 사랑합니다. ^&^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220px; HEIGHT: 0px" src=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croG&amp;fldid=6Lip&amp;dataid=172&amp;fileid=1??dt=20060309075753&amp;disk=35&amp;grpcode=61st&amp;dncnt=N&amp;.wma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volume="0" AutoStart="yes" loop="true"><br>

  • 2009년 1월 2일 오후 3:42

    나 (저)두요!!!

  • 2009년 1월 5일 오후 2:19

    미 쓰리.

  • 2009년 1월 7일 오후 4:33

    감사해요.향상 함께해서 좋아요..

  • 2009년 1월 14일 오후 1:3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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