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이야기

2008. 12. 22. 오후 4:54:59

글자
* <낯선 문자>
 
어느날...

낯선 번호의 문자가 왔습니다
 
 
 

"어디?? ㅋㅋㅋㅋ"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답장을 보냈죠.
 
 
 

"집인데? ㅋㅋ 누구?? ㅋㅋ"
 
 
 

그러자 답문이 왔습니다...
.
.
.
.
.
.
.
.
.
.

"택배 ㅋㅋㅋㅋ"

댓글 1

  • 2008년 12월 30일 오후 4:24

    I am sorry.I do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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