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180.181.번을보고

2008. 12. 8. 오전 8:17:51

글자
178.번은 성경책을 단숨에 다읽었내요
180.번은 지난 일년을 되바라보는기회를 갖게 되었내요
181번은 아이들에게나 우리마음을 찡하게하내요
182.번은오늘 아침에 우리 명산을 모두 관광 하였군요
바오로씨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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