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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승격 30돌 기념미사 " |
쇄신과 변화로 한국교회 발전 이끌자 3개 레지아 승인 앞둬
팽종섭(그레고리오) 단장은 인사말에서 "서울 세나뚜스 30주년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모든 레지오 단원들이 하느님 뜻을 이루는 도구로써 풍요로운 물질문명의 병폐에 맞서 싸우는 성모님의 영적 군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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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11. 오전 9: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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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승격 30돌 기념미사 " |
쇄신과 변화로 한국교회 발전 이끌자 3개 레지아 승인 앞둬
팽종섭(그레고리오) 단장은 인사말에서 "서울 세나뚜스 30주년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모든 레지오 단원들이 하느님 뜻을 이루는 도구로써 풍요로운 물질문명의 병폐에 맞서 싸우는 성모님의 영적 군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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