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질>

2008. 9. 3. 오후 5:42:33

글자
* <딸꾹질>
 
남자가 약국에 들어가 말했다.
 
“딸꾹질 멎는 약좀 주세요”
 
“예, 잠시만요!”
 
그러면서 약사는 약을 찾는 척하더니….
 
갑자기 남자의 뺨을 철썩 후려쳤다.
 
그리고 히죽거리며 말했다.
 
“어때요?
 
딸꾹질 멎었죠?”
 
그러자 남자가 약사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나 말고, 우리 마누라….”

댓글 2

  • 2008년 9월 8일 오후 10:31

    우하하하~

  • 2008년 9월 9일 오후 5:45

    반갑네요! 우찌 삽니까?

좋은글/웃음미소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