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다가 울다가 죽었다>

2009. 1. 13. 오후 6:09:08

글자
* <웃다가 울다가 죽었다>
 
  
 

미국인, 한국인, 일본인 세 사람이 항해 중에......

배가 난파되어 식인종이 사는 섬에 상륙하게 되었다.

식인종들은 세 사람을 모아 놓고

숲속에서 과일을 아무거나 10개씩 따 오라고 명령했다.

그러면서......

웃거나 울거나 하면 죽임을 당한다고 말했다.

미국인이 사과 10개를 맨 먼저 따 가지고 나왔다.

식인종들은 사과를

항문 속에 다 넣으라고 했다.

미국사람은 4개를 넣고는 아파서 울다가 죽임을 당했다.
 
 
 
 

한국인은 딸기를 10개 따왔다.

그리고 9개를 넣고 나머지 1개를

남기고 웃다가 죽임을 당했다......
 
 
 
 

저승에서 두 사람이 만나게 되었다.

그때 미국사람이 한국 사람에게 물었다.
 
 
 
 

"너는 그때 왜 웃었냐?"
 
 
 
 

그러자 한국사람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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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개를 넣으려는데,

일본사람이 수박 10개를 따 갖고 나오잖아!

너 같으면 안 웃었겠냐"
 

댓글 2

  • 2009년 1월 18일 오후 6:09

    단장님 지난주 훈화도 올려주세요.캄쏴!하겠습다.

  • 2009년 1월 19일 오후 8:13

    <embed style="left: 5px; width: 46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819814&amp;seq=4&amp;id=340796&amp;strmember=roserein&amp;filenm=Bach%2DChristmas+Oratorio.mp3" width="460"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volume="-1" loop="1" enablecontextmenu="0"></embed>&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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