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함을 청하는 기도

2009. 1. 10. 오후 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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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백성은 말로만 나와 가까운 체하고
입술로만 나를 높이는 체하며 그 마음은 나에게서 멀어져만 간다.
그들이 나를 공경한다 하여도 사람들에게서 배운 관습일 따름이다."
(이사 29,13  마태15,8)
 
 
 
 
평온함을 청하는 기도
 
하느님,
어쩔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주시고,
어쩔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리고 이를구별하는 지혜도 주소서.

댓글 5

  • 2009년 1월 10일 오후 9:30

    보통 신자들을 잘표현 하였군요 그러나 비신자보담 났겠죠

  • 2009년 1월 10일 오후 10:24

    아! 평온함을 청하는 기도를 올려야지.

  • 2009년 1월 12일 오전 10:27

    자주 와서 계속 관심 좀 가져주시길......

  • 2009년 1월 14일 오후 12:59

    평온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노력해야죠 ~~~

  • 2009년 1월 18일 오후 6:05

    로사 자매님이 꿋꿋한게 기도 덕분이네요.그런데 대부분 신자들이 자매님을 고마워해요~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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