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

2009. 4. 10. 오후 11:19:14

글자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

  
 
   

주님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주님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주님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주님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주님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몸소 담당시키셨도다

<옮겨 왔습니다>

 

댓글 1

  • 2009년 4월 11일 오전 8:08

    죄 지은자들의 돌팔매질, 주워 담을 수 없는 실언앞에서도 몸을 낮추시고 가시관에 맺힌 피물이 마르기전에 하시던 , 아, 목마르다 !, 젖은 듯 떨리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내가 슬펐었노라고 전했었던 그때 그날이 생각납니다. 지난 어느해 보다 특별한 부활절을 맞이하기를 소망하면서 돌아온 날들을 기억하기보다는 가까이 다가서려는 자세로 임하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샬롬!^^

감동, 글/그림/음악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