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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
2009. 4. 10. 오후 11:19:14
글자

2009. 4. 10. 오후 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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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지은자들의 돌팔매질, 주워 담을 수 없는 실언앞에서도 몸을 낮추시고 가시관에 맺힌 피물이 마르기전에 하시던 , 아, 목마르다 !, 젖은 듯 떨리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내가 슬펐었노라고 전했었던 그때 그날이 생각납니다. 지난 어느해 보다 특별한 부활절을 맞이하기를 소망하면서 돌아온 날들을 기억하기보다는 가까이 다가서려는 자세로 임하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