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명 주님 자녀로 새로 태여난날 이날을 주님께서 마련하신날 모두 기쁜날입니다
신부님께서 개근상 주시면서 행복해하십니다
어린아이들 처럼 기뻐하시는 할머니도 행복해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신상옥 작사,작곡 / 노래 : 신상옥
1. 내 생애의 시작과 끝을 아시는 하느님
나의 주님 사랑합니다
가뭄 뒤에 비처럼 장마 후에 해처럼
내 영혼 당신을 간절히 갈망합니다
내 영혼 당신을 간절히 갈망합니다
2.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우리에게 빛이 되어 오시고
그 빛을 믿는 이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3 .두손들어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내 모든 죄 용서하신 분
주를 따르는 자와 함께 하여 주시니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그동안 봉사하신 교리봉사자님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