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날

2009. 3. 8. 오후 10:17:00

글자

26명 주님 자녀로 새로 태여난날 이날을 주님께서 마련하신날 모두 기쁜날입니다


신부님께서 개근상 주시면서 행복해하십니다


어린아이들 처럼 기뻐하시는  할머니도 행복해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신상옥 작사,작곡 / 노래 : 신상옥




1. 내 생애의 시작과 끝을 아시는 하느님

나의 주님 사랑합니다

가뭄 뒤에 비처럼 장마 후에 해처럼

내 영혼 당신을 간절히 갈망합니다

내 영혼 당신을 간절히 갈망합니다



2.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우리에게 빛이 되어 오시고

그 빛을 믿는 이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3 .두손들어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내 모든 죄 용서하신 분

주를 따르는 자와 함께 하여 주시니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난 사랑합니다.





그동안 봉사하신 교리봉사자님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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