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서투르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혜옥
2007. 3. 13. 오후 2:30:34
아직은 서투르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자매님 모습이 아름답고 경건합니다... 바쁜중에도 주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는 마음 그분이 다 아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두분의 예비자님 바쁜 시간내어서 성지를 참배 하였으니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주님은총 가득받으세요 아 ~멘
자매님들의 기도가 하느님께로 급행으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