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두산성지순례 (예비자와 함께)

나혜옥

2007. 3. 13. 오후 2:30:34

아직은 서투르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3

  • 2007년 3월 13일 오후 4:47

    두 자매님 모습이 아름답고 경건합니다... 바쁜중에도 주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는 마음 그분이 다 아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 2007년 3월 14일 오전 12:14

    두분의 예비자님 바쁜 시간내어서 성지를 참배 하였으니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주님은총 가득받으세요 아 ~멘

  • 2007년 3월 14일 오전 12:15

    자매님들의 기도가 하느님께로 급행으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