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성지순례 마치고..

이정은

2013. 5. 26. 오전 2:05:32

     * 넘 예쁜 바다..




   * 강화 장날이네요.



    * 부모님의 장사를 도와주는, 학생같은데.. 아들의 모습이 그냥 지나치기에는 넘 아름답네요.





    * 강화도 순무





    * 회도 먹고..



    * 하루를 우리와 함께 지내다 돌아가는 햇님이 가는 길마저도 이렇게 예쁘게 해 주시네요..^^
 

댓글 1

  • 2013년 5월 27일 오전 8:35

    이제 문짝 과 시장통을 찍으시니, 어디던 카메라를 들고 다니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