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예쁜 바다..
* 강화 장날이네요.
* 부모님의 장사를 도와주는, 학생같은데.. 아들의 모습이 그냥 지나치기에는 넘 아름답네요.
* 강화도 순무
* 회도 먹고..
* 하루를 우리와 함께 지내다 돌아가는 햇님이 가는 길마저도 이렇게 예쁘게 해 주시네요..^^
이정은
2013. 5. 26. 오전 2:05:32
* 넘 예쁜 바다..
* 강화 장날이네요.
* 부모님의 장사를 도와주는, 학생같은데.. 아들의 모습이 그냥 지나치기에는 넘 아름답네요.
* 강화도 순무
* 회도 먹고..
* 하루를 우리와 함께 지내다 돌아가는 햇님이 가는 길마저도 이렇게 예쁘게 해 주시네요..^^
이제 문짝 과 시장통을 찍으시니, 어디던 카메라를 들고 다니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