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나 언니!
언니에게 드리는 제 선물이어요.
받아 주실거죠?
전에 성현이 미니캡슐에서 본 게 생각나서...찍어 봤는데 생각보다 컴 화면을 찍는 거 힘드네요.
개인성경쓰기 마친 것도 축하드리고,
다시 8차 성경쓰기에 합류하신 게 실은...더 기뻐요.
에고~~
손이 얼매나 아팠을꼬...
또 안마 하시느냐고 마르티노 형부랑 힘드셨겠구먼.
이따 가서 호~~해 드릴게요.
여하튼
주님 딸로 이쁘게 사시는 언니를 만난 이후 제 삶도 아름다워지기 시작한 거 아실까?
늘...변하지 않는 언니의 주님 사랑하시고 사랑하는 맘...
많이 많이 사랑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