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추카추카~~정순예 마르티나 자매님

김선미

2006. 9. 1. 오전 11:51:37

마르티나 언니!

언니에게 드리는 제 선물이어요.

받아 주실거죠?

전에 성현이 미니캡슐에서 본 게 생각나서...찍어 봤는데 생각보다 컴 화면을 찍는 거 힘드네요.

 

개인성경쓰기 마친 것도 축하드리고,

다시 8차 성경쓰기에 합류하신 게 실은...더 기뻐요.

에고~~

손이 얼매나 아팠을꼬...

또 안마 하시느냐고 마르티노 형부랑 힘드셨겠구먼.

이따 가서 호~~해 드릴게요.

 

여하튼

주님 딸로 이쁘게 사시는 언니를 만난 이후 제 삶도 아름다워지기 시작한 거 아실까?

늘...변하지 않는 언니의 주님 사랑하시고 사랑하는 맘...

많이 많이 사랑하오!

댓글 4

  • 2006년 9월 1일 오후 12:07

    감사해요..^^

  • 2006년 9월 1일 오후 1:49

    제가 조금 손 봤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선명하게 볼 수 있답니다.

  • 2006년 9월 1일 오후 9:27

    축하해요.마르띠나 자매,그날~매력있었다네....^^*

  • 2006년 9월 6일 오후 2:03

    정말 대단하십니다. 나는 언제 해보나.... 하느님께서는 장사하면서도 틈을 내어 성서속에서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고 기뻐 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