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성경쓰기 7차 정모2- 새로운 그래서 반가운 얼굴들

김선미

2006. 8. 31. 오후 1:12:17

#1 정말 밥만 드시고 7차 성경쓰기를 하셨다는 홍문숙 정혜 엘리사벳 자매님...

 

이번에 기여도 1등....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고개가 자동 숙연해집니다.

 

#2 직장생활, 육아, 살림, 거기다가 성경쓰기...우리에게 많은 본보기가 되어주신 남경애 로엘라 자매님과

 

장금실 카타리나 자매님!

 

샬롬!!! 그리고 로엘라 자매님의 아들 성하준 마태오- 복사하는 모습 참 의젓해요.

 

살 빼서 조만간 이쁜 눈 되는 수술 받기를 바래!

 

#3 "300절밖에 못 쳤어요." 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신 배상숙 제노베파 자매님!

 

그 삼백절 아니었으면 아직 안 끝났을 거에요.

 

말씀과 함께 하시는 일상의 기쁨이 함께 하니까요. 맞죠?

 

# 이명자 데레사 자매님...미사때 그 차분하심 담고 싶어요. 자주자주 뵙게 되기를 바랄게요.

댓글 2

  • 2006년 8월 31일 오후 5:26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8차 마무리하고서는 더 많으신 분들 참석 하시기를 빌면서....

  • 2006년 8월 31일 오후 7:16

    미~~투 입니다요. 오후에 신호 받는 차 안에서라도 인사 드릴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