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밥만 드시고 7차 성경쓰기를 하셨다는 홍문숙 정혜 엘리사벳 자매님...
이번에 기여도 1등....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고개가 자동 숙연해집니다.
#2 직장생활, 육아, 살림, 거기다가 성경쓰기...우리에게 많은 본보기가 되어주신 남경애 로엘라 자매님과
장금실 카타리나 자매님!
샬롬!!! 그리고 로엘라 자매님의 아들 성하준 마태오- 복사하는 모습 참 의젓해요.
살 빼서 조만간 이쁜 눈 되는 수술 받기를 바래!
#3 "300절밖에 못 쳤어요." 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신 배상숙 제노베파 자매님!
그 삼백절 아니었으면 아직 안 끝났을 거에요.
말씀과 함께 하시는 일상의 기쁨이 함께 하니까요. 맞죠?
# 이명자 데레사 자매님...미사때 그 차분하심 담고 싶어요. 자주자주 뵙게 되기를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