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많은 컷을 놓쳤습니다.
제 맘에는 어제 뵌 모든 분들의 주님 사랑하시는 모습이 담아 있으니...넓은 이해를 구합니다.
#1 우리에게 늘 좋은 사진과 글, 음악을 한아름 선물해 주셨던 한인규 미카엘 형제님!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2 순수한 맘이 너무 예쁘게 느껴진 정순예 마르티나 자매님! 8구역에 오셨다고 2차를 계산하시고...여하튼 감
사드리고요, 언제나 친동생처럼 대해 주셔서 고마워요.
#3 맑은 목소리가 늘 정감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명자 데레사 자매님!
#4함박꽃 웃음을 가지신 장금실 카타리나 자매님!
#5 다소곳 그리고 조용한 침묵이 멎진 남경애 로엘라 자매님!
다음엔 긴 이야기를 나누게 되길 바래요.
#6 소녀적 마음이 엿보였던 그리고 차 한잔 더 나누고 싶은 왕언니, 이청심 안젤라 자매님!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