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성경쓰기 7차 정모 1

김선미

2006. 8. 31. 오후 1:01:52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많은 컷을 놓쳤습니다.

 

 

제 맘에는 어제 뵌 모든 분들의 주님 사랑하시는 모습이 담아 있으니...넓은 이해를 구합니다.

 

#1 우리에게 늘 좋은 사진과 글, 음악을 한아름 선물해 주셨던 한인규 미카엘 형제님!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2 순수한 맘이 너무 예쁘게 느껴진 정순예 마르티나 자매님! 8구역에 오셨다고 2차를 계산하시고...여하튼 감

 

사드리고요, 언제나 친동생처럼 대해 주셔서 고마워요.

 

#3 맑은 목소리가 늘 정감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명자 데레사 자매님!

 

#4함박꽃 웃음을 가지신 장금실 카타리나 자매님!

 

#5 다소곳 그리고 조용한 침묵이 멎진 남경애 로엘라 자매님!

 

다음엔 긴 이야기를 나누게 되길 바래요.

 

#6 소녀적 마음이 엿보였던 그리고 차 한잔 더 나누고 싶은 왕언니, 이청심 안젤라 자매님!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댓글 4

  • 2006년 8월 31일 오후 1:14

    사진이 넘 흔들렸죠? 그래도 어제 그 분위기 느껴보시라고 올립니다.

  • 2006년 8월 31일 오후 6:29

    나도 느끼고 싶다. 뭣을? 고기맛을! 여인들의 향기를! 푸하하하...

  • 2006년 8월 31일 오후 7:14

    그래...그러면 좋지. 하여간 밝히기는 자슥~~

  • 2006년 8월 31일 오후 9:27

    어젯밤 느낌이 새로나네.모두들 정겨운 얼굴들...근데나는 짤렸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