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성함(이철수 스테파노) 교과서에 나오고, 영희라는 친구도 나온다는 말씀을 시작으로
미사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지만
순교하신 분(오늘은 유 베드로님에 관한 말씀을 해 주신다고..)의 말씀을 듣고 눈물이..
눈물도 나고, 웃기도 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미사시간이였습니다.
신부님 말씀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소성당 올라가는 길
* 대성당 뒤편으로 식당
* 순례 끝나고 나가서 식사하려 했는데 사무실 앞에서 신부님을 만났습니다.
식사했냐고, 단체에서 온게 아니라 그냥 나가서 먹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신부님이 보내서 왔다고 하고 식당가서 그냥 드시라고..^^
너무 맛있게 꿀맛이었습니다.
오천원씩 내고 너무 많이 먹어 죄송했지만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 십자가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