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성당
* 성역 입구
* 순교자 묘역 앞 제대
* 제대 앞 묵주시작으로 푸른 잔디밭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커다란 묵주알들이 성역을 둘러싸고 있다.
성모신심의 장이다.
묵주알 하나하나는 삼각기둥이 받치고, 성체를 모실 때 손 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의미를 뜻한다.
* 순교자 묘역
무명 순교자 묘를 중심으로 여정문, 여기중 일가와 김 도미니코, 문 막달레나 등
25기의 묘가 나란히 펼쳐져 있다.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듣고 무릎 꿇고 기도하려니 가슴이 아파 눈물이...
옥사한 분들이 70%정도라고..옥사하신 분들은 너무 맞아서 장독으로..
몽둥이로 두들겨 패는 소리가 장작패는 소리같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