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 자매님과 미카엘라 자매님

강병수

2006. 4. 25. 오후 5:40:26

제목에 "자매님"소리가 참 어색하네여...

저는 형제님 자매님 소리가 왜케 어색한지 모르겠어여... ^^

전 그냥 하던대로 형님 누나 로 할래요... ㅋㅋㅋ

 

댓글 3

  • 2006년 4월 25일 오후 10:58

    엘리사벳자매님 이사간다니 너무 서운하네요. 이 사진을 남기고 가서 조금 위로가 되네요. 정말정말 헌신적인 봉사정신..... 어느성당에 가든지 열심히 사세요. 사랑해요 민정이도

  • 2006년 4월 26일 오전 4:26

    아니!!이 사진이 여기에^^* 부단장님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봐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06년 4월 26일 오후 1:56

    우연의 일치인가? 엘리사벳 자매님 얼굴에 웬 성광이? ㅎㅎㅎ 자매님의 봉사하는 마음을 하느님은 다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