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순례지에 온 것도 주님의 이끄심이고
지금은 순교하는 시대는 아니지만
우리의 생활이
순교자의 정신을 본받아 신앙 증거의 삶을 살아야한다는 신부님의 강론..
갈비뼈가 부러져 뼈가 튀어나오고
턱이 으스러져 돌아가고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배교하지 않았던 순교 선조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내 삶에서 단 한 순간만이라도
순교 선조들의 모습이 나오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족과 성지순례 (갈매못 성지)
이귀연
2013. 3. 3. 오후 11:3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