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 곳은 3 월 1 일 수요일,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입니다.
남미 어느 나라에서는
사순 시작전에 신나게 놀고
사순절때 또 논다고
늘상 바쁜 삽질 하며 사는 이들은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여러 번 맞은 재의 수요일,
몇 몇 직원들과 회사 옆 현지 성당에 갔었습니다.
어릴 적 명절 때 방앗간 앞처럼 줄서서,
재의 수요일 행사를 합니다.
이마에 시커먼 재로 그은 십자가가 부끄럽지 않나고요?
저도 겉모양과 겉치레에 그 십자가에 부끄러운 적이 있었습니다!
찬미 예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