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석이네,

이청심

2009. 5. 5. 오후 6:31:46

오월은 가정의달,
가족과 함께...

댓글 4

  • 2009년 5월 6일 오후 2:29

    이청심 안젤라 전구역장님 집 뒷산에서 내려다 본 통영 앞바다 "너무 멋집니다"!!!!

  • 2009년 5월 6일 오후 9:09

    오! 바다내음이 상큼하게 마음을 물들이네요, 아늑한 동네는 그림처럼 정다웁구~ 온화한 청심씨 잘 계시죠?

  • 2009년 5월 7일 오후 9:17

    훈정씨 안녕~ 맘같아선 이젤세워놓고 화폭을 채우고 싶지만 바쁜일상으로 맘뿐이라오, 머지않아 그런날이 오기를 기다릴뿐, 언제기회가 된다면 내려와서 한줄 시를 남기시구료,...

  • 2009년 7월 17일 오후 2:40

    늘 맘성에 간직하고는 있지만 때론 드러나지 않으려는 어떤 웅쿠림이 빛을 발하는 순간의 찰나에 만족하면서 살아내고 있습니다. ~ 그리구 미루지 말구 한점 한점 그려보시구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