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2008. 2. 24. 오후 11:32:57
태안 성전 정말 웅장한 모습이 어딜가나 같은 주님에집이라는게 아버지집에온것같았다
태안성당, 너무 훌륭합니다, 그리고 바람불고 추운날, 기름작업하시느라 애많이 쓰셨습니다, 함께하지못하여 많이 죄송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