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백두산(장백산) 천지에서 한 컷
사진2 장백폭포에서 흐르는 물.(빨리 양말벗어 발 담그게.. 으앗 차거워 ..6월까지도 얼음이 녹지 않았다더 군요.)
사진3 천지의 물을 팻트병에 담아라. (기념품으로...)
사진4 연변의 용정 -일송정 기념탑
사진5 용정 - 진짜 소나무는 일제가 없애 버렸지만 그 자리에 다시 자라고 있는 민족의 혼 ''''일송정''''
일송정 푸는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일송정에서 내려다 보니 해란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