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는

2007. 9. 20. 오전 8:38:48

글자

"개인이나 공동체, 집단을 막론하고

지나친 욕심, 과욕이 악을 범하는 원인입니다.

그래서 차원높은 종교인들은

'마음을 비워라',

`욕심을 버려라'라고 하고,

사람들이 여기에 공감하는 것입니다.

내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불이익을 줘서는 안되듯이

내 종교를 위해 다른 종교에 피해를 주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가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줘라'고 하셨습니다.

내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이익도 생각하라는 뜻이지요.

부부도 의견과 이익이 다를 수 있는데 상대를 무시하면 서로 못삽니다.

그러나 서로 존중하고 타협하면서

상대이익을 보살펴주면 가정도 평화롭게 되지요."

 

정진석 추기경님의 말씀이였습니다.

 

"부부도 의견과 이익이 다를 수 있는데

상대를 무시하면 서로 못삽니다.

서로 존중하고

타협하면서

상대이익을 보살펴주면 가정도 평화롭게 되지요."가

가슴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내가 반보만 양보하면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내 마음의 욕심을

한 숟갈만 줄이면

내 마음 속의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행복을 느낍니다.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입니다.

행복을 느끼는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매일

매일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고

행복을 느끼시면

매일 천국에서 사는 것입니다.

 

매일 천국에서 살다보면

죽는 순간에

나의 영혼도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매일 행복을 느껴야 합니다.

 

송파동 성당

형제, 자매님들이시여!!!

오늘도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고, 행복하소서.아멘.

댓글 2

  • 2007년 11월 17일 오전 10:58

    마음에 새기고 간직하며 살아갈만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1년 4월 13일 오후 12:19

    내마음을 비운만큼 행복의 공간이 생겨 나겠지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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