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2006. 10. 9. 오전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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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교실은 노인의 발치라는 것을.... 하룻밤 사이의 성공은 보통 15년이 걸린다는 것을.... 어렸을 때 여름날 밤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걷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을.... 삶은 두루마리 화장지 같아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빨리 사라지는 것을.... 돈으로 인간의 품격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삶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매일 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이라는 것을....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모든 진리를 삶을 다 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 살아온 길을 뒤돌아보면 너무나 쉼고 간단한데 진정한 삶은 늘 해답이 뻔한데... 왜 우리는 그렇게 복잡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것일까? 송파동 형제님, 자매님 여러분 좋은날 되십시오 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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