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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교실은
노인의 발치라는 것을....
하룻밤 사이의 성공은
보통 15년이 걸린다는 것을....
어렸을 때 여름날 밤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걷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을....
삶은 두루마리 화장지 같아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빨리 사라지는 것을....
돈으로 인간의 품격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삶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매일 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이라는 것을....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모든 진리를
삶을 다 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
살아온 길을 뒤돌아보면 너무나 쉼고 간단한데
진정한 삶은 늘 해답이 뻔한데...
왜 우리는 그렇게 복잡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것일까?
송파동 형제님, 자매님 여러분 좋은날 되십시오
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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