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성령을 보내시는 하느님

2006. 10. 16. 오전 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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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구원의 성령을 보내시는 하느님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성령은 
      자신의 의지와 믿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거저 주심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선물은 사랑의 결실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상대에게 마음을 주거나 
      받고자 할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서는 
      사랑을 줄 수도 받을 수 없는 것처럼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사람이 
      하느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 분이 주시고자 하는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으므로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라는 것을 깨닫고 
      인간은 하느님 사랑 앞에 존재하고 있음을 
      믿음으로 받아드려야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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