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주
2007. 2. 20. 오후 8:09:39
정말..잘보고 가요....^^감사합니다.
훌륭한 문귀들 그리고 배경 음악도 좋았습니다.
깊게 패인 데레사 수녀님의 주름살에서 그분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묻어나는둣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