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 데레사 -

2007. 2. 20. 오후 8: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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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7년 2월 21일 오후 5:36

    정말..잘보고 가요....^^감사합니다.

  • 2007년 2월 22일 오전 11:45

    훌륭한 문귀들 그리고 배경 음악도 좋았습니다.

  • 2007년 2월 23일 오후 1:35

    깊게 패인 데레사 수녀님의 주름살에서 그분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묻어나는둣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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