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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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주07.06.1167-1950년경의 어느 나라....
우리 근대사에 6.25 이후, 참담했던 시절의 빛바랜 사진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어려운 세대를 이끌어오신 아버지, 어머님... 항상
#370김금주07.06.11조회 67 - 369유영달07.06.02103-
아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
찬미 예수님 CANADA CATHOLIC SUMMER CAMP 2007 캐나다 캐톨릭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캐나다 학생들과 같이 하는 CANADA
#369유영달07.06.02조회 103 - 368임미란07.05.19157-
혼배성사[2]
혼배성사!~~~~~~ 오늘 저희부부의 혼배성사가 송파동본당에서 있었슴다~~~~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제겐 의미가 컸슴다~~~~~~ 혼인서약을 하며
#368임미란07.05.19조회 157 - 367
이의재07.05.1597-자랑스러운 우리 분도
요즘도 이런 청년이 칼부림 육탄 저지한 당찬 대학생 [조인스] 어? 우리 아줌마를? 안돼! 지난해 9월 대학생 김분도(22)씨는 평생 잊을 수
#367이의재07.05.15조회 97 - 366
김제중07.05.1195-로사리오 기도 그 신비로움이여
로사리오 기도 그 신비로움이여 환희의 신비 태초이전에 당신 모상으로 잉태된 우리들 하늘의 기다림 끝에 피어난 기쁨의 꽃이어라 고통의 신비 교만과
#366김제중07.05.11조회 95 - 365김제중07.05.1172-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365김제중07.05.11조회 72 - 364
김금주07.05.1055-지키십시오 - 마더 데레사
눈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영혼에 방해가 되고 죄가 될 뿐인 타인의 결점 찾기를 그만두고 하느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우심만을 찾으십시오. ******
#364김금주07.05.10조회 55 - 363김제중07.05.07103-
남의 허물을 탓하지 말라[2]
남의 허물을 들추지 말라 不責人小過 不發人陰私 不念人舊惡. 불책인소과 불발인음사 불염인구악. 三者 可以養德 亦可以遠害. 삼자 가이양덕 역가이원해
#363김제중07.05.07조회 103 - 362
김금주07.05.0578-어버이 날을 맞으면서...[1]
꾹꾹!!.. 세모 화살표를 두번 눌러주세요! * 어머니 마음 *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362김금주07.05.05조회 78 - 361이의재07.05.0495-
슬픈아빠(펌)[2]
[클릭joins.com] 착한 내 아들이 왜 하늘나라로 갔지? [중앙일보] 의대생 아들 교통사고로 잃은 블로거 `슬픈 아빠`의 일기장 관련링크
#361이의재07.05.04조회 95 - 360이의재07.05.02109-
당신만 있어준다면[2]
img src=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8J7m articleno=11637036
#360이의재07.05.02조회 109 - 353박승택07.04.2760-
만족을 .... ... ..
만족을 아는것이 제일의 부자 병이 없는것이 큰 은혜요 만족을 아는것이 가장 큰 재물이다 친구의 제일 은 후덕한 것이며 즐거움의 제일은 선종이다.
#353박승택07.04.27조회 60 - 352이의재07.04.25122-
우리 엄마 ![3]
오늘이 음력 3월 9일 우리 엄마 생일, 올해 칠십셋 열여섯 어린나이에 몸 불편하신 아빠한테 시집와서 열아홉에 형, 스물하나에 나, 그리고 동생
#352이의재07.04.25조회 122 - 351김금주07.04.2376-
봄꽃의 향연 ( 산악회 창단에 즈음하여..)[2]
분꽃나무.. 산에 있는 라일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향기가 얼마나 그윽히 풍겨오는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참 예쁘지요? 아세요? '으름꽃
#351김금주07.04.23조회 76 - 350이대성07.04.2283-
처음인데,,,,,,,[2]
어릴 때 교회는 가 보았지만, 성당에는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여 ~ 아무생각 없이 성당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요 조언
#350이대성07.04.22조회 83 - 349박진수07.04.1978-
맘 설랜 두드림으로..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면목동성당에 교적을 두고 있는 박진수 프란치스카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송파구 방이동에 소재
#349박진수07.04.19조회 78 - 348김제중07.04.09126-
꽃을 받은 날/ 이해인
꽃을 받은 날 제가 잘한 일도 없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내시다니요! 내내 부끄러워하다가 다시 생각해 봅니다 꽃을 사이에 두고 우리는 다시
#348김제중07.04.09조회 126 - 345김제중07.04.051653
주님을 향하여 있게 하소서[3]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주님을 향하여 있게 하소서- 세상의 흐름
#345김제중07.04.05조회 165· 3 - 권정애07.04.08143-
Re:주님을 향하여 있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냥 꿈일 뿐인 세속.... 봄날의 흐드러진 꽃잎 만큼이나 부활의 기쁨을 누
#346권정애07.04.08조회 143 - 김제중07.04.0986-
Re:주님을 향하여 있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랜시간 슬픔과 절망의 어둠 속에 힘없이 누워 있던 저희에게 생명의 아침으로
#347김제중07.04.09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