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493김선기09.12.11221-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인들의 각오와 결의
결의문 전문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인들의 각오와 결의 1.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인간의 탐욕에 기인한 무분별한 개발
#493김선기09.12.11조회 221 - 492
가톨릭교리신학원09.11.27156-[모집]'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 신입생 모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림을 클릭하시면 본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492가톨릭교리신학원09.11.27조회 156 - 491김선기09.11.26265-
(읽을거리)예비신자 교육, 문제가 많다.
//--> 예비신자 교육, 문제가 많다 [호인수 칼럼] 2009년 11월 25일 (수) 18:09:20 호인수 hoinsoo@hanmail.ne
#491김선기09.11.26조회 265 - 490김선기09.11.25212-
천주교 주교회의 정평위 "용산 재개발, 소수의 이익만 위한 것" -최기산 주교(퍼옴)
천주교 주교회의 정평위 용산 재개발, 소수의 이익만 위한 것 - 제28회 인권 주일 담화문 - 정의와 공동선 원칙으로 발전 추구해야 2009년
#490김선기09.11.25조회 212 - 489김선기09.11.20237-
(서울대교구) 사제인사이동..
김기환 루카 신부님-- 한강 성당 부주임 신부님으로 발령. 김승현 베드로 신부님-- 구로구 개봉동 성당 보좌 신부님으로 발령 우리 송파동 보좌신
#489김선기09.11.20조회 237 - 487윤기철09.11.0497-
세상의 본질
우리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 불안, 걱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실제로 이 세상엔 우리를 두렵고 불안하게 하는 자연재해, 질
#487윤기철09.11.04조회 97 - 486윤기철09.11.0482-
깨달음과 무명(無明)의 차이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우리들은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깨달음에 따라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중에서 특히, 불교가 깨달음의 종교로
#486윤기철09.11.04조회 82 - 485윤기철09.11.0479-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오늘날과 같이 복잡하고 무한 경쟁하는 사회 환경속에서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사랑과 평화를
#485윤기철09.11.04조회 79 - 484윤기철09.11.0473-
사랑의 열매
요즘 시대는 시장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적자생존의 무한 견쟁 시대입니다. 시장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이기심을 바탕으로 한 사회체제이기 때문
#484윤기철09.11.04조회 73 - 483윤기철09.11.0483-
삶의 세가지 유형
우리 삶의 유형은 간단히 세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행복한 삶 둘째, 그저그런 삶 셋째, 불행한 삶 우리는 대체로 이 세가지 형태
#483윤기철09.11.04조회 83 - 482윤기철09.11.0375-
세상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방법
성경 말씀에 태초에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교의 성철 큰 스님도 이세상이 극락이라 하셨습
#482윤기철09.11.03조회 75 - 481지속적인성체조배회09.10.1587-
2009년 가을 영성학교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9년 가을학기 영성학교를 개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481지속적인성체조배회09.10.15조회 87 - 480오미순09.10.11110-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480오미순09.10.11조회 110 - 479박승택09.09.08134-
긴 여름을 보내면서[1]
올해는 유난히도 길게 느껴지는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과 싸우시느라고 얼마나 많은 체력을 소비들 하셨는지요? 그래도 세월은 역시 거짓말을 못하고 가
#479박승택09.09.08조회 134 - 478김선기09.07.14881
(4대강 살리기의 허상) 대운하의 꼼수-임석민 교수
국민 여러분, 4대강을 살려야 합니다. 4대강이 통곡합니다. 권력이 4대강을 난도질하려 하고 있습니다. 강을 보로 막아 토막을 내고 강바닥을 파
#478김선기09.07.14조회 88· 1 - 477
김선기09.06.24119-김운회 주교 “경찰의 사제단 폭행에 깊은 유감”
김운회 주교 경찰의 사제단 폭행에 깊은 유감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운회 한편 지난 3월 말부터 매일 저녁 7시 용산참사 현장에서는 희생자들을 위한
#477김선기09.06.24조회 119 - 476김선기09.06.22207-
사제가 폭행당하는 대한민국..[1]
주일 아침부터 용산현장 경찰 침탈...이강서 신부 옷 찢기고 부상당해 강제로 현수막 뜯기고 주민들과 사제들 계속 부상.. 2009년 06월 21
#476김선기09.06.22조회 207 - 475김선기09.06.16358-
한국 천주교 사제 1,178인 시국선언과 미사 봉헌[1]
천주교 사제 1,178인 시국선언과 미사 봉헌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기대 접고 국민이 나서서 새 국가공동체 건설해야.. -사제들, 매주 전국
#475김선기09.06.16조회 358 - 474최주연09.04.2578-
뮤지컬 사도바오로가 성 바오로 대성전으로.
+찬미예수님 뮤지컬 사도바오로 IMAGO DEI(하느님의 모상) 기획팀입니다. 하느님의 보살핌 안에 평안하신지요. 지금 로마에선 각 나라에 있는
#474최주연09.04.25조회 78 - 473최종화09.04.20126-
8기 부부태교교실
8기 부부태교교실 2009-04-20 1. DSC01410.JPG 2. 8기 부부태교교실 안내문.hwp </tr
#473최종화09.04.20조회 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