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588주은희11.04.13290-
파스카 예절(시몬구역)-13일(수)저녁8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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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주은희11.04.13조회 290 - 587주은희11.04.11346-
마재성지
마재성지(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116번지) 아담한 한옥의 성당모습 성당과 명례방 제대 성모상 성당입구 고해소 화~일 오전 11시 성지미사 은
#587주은희11.04.11조회 346 - 586주은희11.04.11214-
남한산성순교성지
지난 2월에 대녀모임에서 남한산성순교성지와 마재성지를 다녀왔었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니 즐감하세요^^
#586주은희11.04.11조회 214 - 585여영욱11.04.10193-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
대강의 설명 청명상하도는 워낙 중국 송나라시기의 명화인데 청명에 강변의 정경을 그려 당시의 번화하고 발전한 중국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랍니다. 연
#585여영욱11.04.10조회 193 - 584여영욱11.04.09202-
" 아리랑의 연주모음""
아리랑을 감상 하고서 언제나 정다운 우리의 노래 아리랑 영원히 잊을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을 노래 아리랑 어느곳 어느나라에서 들어도 자랑스러운 아
#584여영욱11.04.09조회 202 - 583주은희11.04.08257-
사진반 개강 첫 날 ♬[2]
사진반 강사이신 이선택(안드레아) 선생님이십니다~ 사진반 수업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전10시부터~ 점심까지입니다~ 준비해 온 카메라를 꺼내
#583주은희11.04.08조회 257 - 582
여영욱11.03.24238-동백꽃 모음
. *이념 .사상 토론이 되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에서 많은 부분을 삭제하고 나니 문맥연결이 잘 안되었네요.이해바랍니다.* 전체를 삭제합니
#582여영욱11.03.24조회 238 - 581여영욱11.03.22242-
Celtic Woman-The Call
3등석 ticket 이 $200(한화약 240.000)이라니 1등석 ticket은 도대체 얼마나 할까요? 우선 1곡만 준비되었답니다.몹시 아쉽네
#581여영욱11.03.22조회 242 - 580최경순11.03.082992
사순절의 시작을.....
그렇다. 우리는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만약 죽음이 없다면 삶 또한 무의미해질 것이다. 삶의 배후에 죽음이 받쳐 주고 있기 때문에
#580최경순11.03.08조회 299· 2 - 578김선기11.03.07352-
하상 바오로의 집에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2]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맘때쯤이면 저희도 옷 창고를 정리하고 새로운 옷들을 꺼냅니다. 유행 지난 봄 옷들이 있으신가요? 언제든지 보내주세요.
#578김선기11.03.07조회 352 - 577여영욱11.03.06282-
감동적인 용서와 화해!
감명 깊은 실화입니다. 이런 소설 같은 이야기를 읽고 가슴 뜨겁지 않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呂 노란 손수건 Tie A Yellow Libon
#577여영욱11.03.06조회 282 - 576주은희11.03.05255-
3월 시몬구역 남성모임[3]
황현석 안토니오 심점숙 마리아 부부가정의 성모상 3월 5일 저녁 8시 시몬구역 형제모임 참석자 17명(남 12명 , 여 5명) 도창기 비비아노(
#576주은희11.03.05조회 255 - 575여영욱11.02.20533-
오 글라라 수녀님! 사랑합니다.[3]
+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글라라 수녀님! 오신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이별이라니요.! 며칠 전에 저와 악수를 나누면서 수녀님! 너무 섭섭합니다.
#575여영욱11.02.20조회 533 - 574오미순11.02.20360-
그동안 감사합니다.[4]
2년동안 함께 하면서 기쁘고 행복한 시간보내고 떠나갑니다.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감사의 마음 가득히 전하고 싶습니다. 좋으신 하느님께서 송
#574오미순11.02.20조회 360 - 573여영욱11.02.19182-
봄 소식을 전합니다.[1]
Subject: 봄의 전령들 봄의 전령들 봄 소식을 전합니다. 안드레아 리우 의 토셀리 세레나데_를 즐감 하세요.-呂 너무 조용한 음악이니 볼륨
#573여영욱11.02.19조회 182 - 572홍성희11.02.17180-
자기애와 자존심
자기애와 자존심 겸손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는 진정한 지식이다. 14세기 무명 승려의 책 무지의 구름 에 있는 구절이다. 자기 발견의 과
#572홍성희11.02.17조회 180 - 571노숙현11.02.1499-
2011년 복음화학교 3월 개강안내
복음화학교 2011년 3월 개강 일정 개강 일자 102기 2011년 3월 3일(목) 10시 2011년 3월 7일(월) 19시 2011년 3월 9
#571노숙현11.02.14조회 99 - 570여영욱11.02.14178-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시간은 쉴사이 없이 흐르는데 !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옷깃을 여미며 생각해 본다-呂 ★ ☞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 ★ 지금
#570여영욱11.02.14조회 178 - 569주은희11.02.11218-
시몬구역 2반 반모임(10일 저녁 8시)[6]
찬미예수님! 어제(10일) 저녁 저희 집에서 시몬구역 2반 반모임이 있었습니다.. 참석인원은 고운마음씨에 얼굴까지 예쁜 김비질리오반장님 어르신들
#569주은희11.02.11조회 218 - 567여영욱11.02.10171-
용서의 힘은 과연 얼마나 클까?[1]
용서의 힘은 과연 얼마나 클까? 용서는 가장 고귀한 것이며 용서 만큼 큰 사랑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이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읽는 사람! 눈
#567여영욱11.02.10조회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