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393이명숙07.09.11100-
잠실복지관 바자회
안녕하세요?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거주하는 수급자, 저소득장애인, 결식아동 등 사회적 취약계층들이 풍성하고 정겨
#393이명숙07.09.11조회 100 - 392홍추자07.09.10208-
따지거나 망설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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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홍추자07.09.10조회 208 - 390한용건07.09.03157-
연풍성지를 다녀오면서
찬미예수님! 참사랑이신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송파동 성당 마태오구역외 3개구역의 형제, 자매님들께서 순교자 성월을 맞이한 9월 첫주인 9월
#390한용건07.09.03조회 157 - 389홍추자07.08.29135-
그림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
여러분도 한번 맞춰보세요 맞으신 분은 복채루 꼬리글 달아 주세요.. 소중한 당신! cafe
#389홍추자07.08.29조회 135 - 388이의재07.08.24280-
세상 떠날 때, 무슨 말을 남길까(펌)[1]
세상 떠날 때, 무슨 말을 남길까 나이가 들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짜는 시간보다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내 삶에서 아쉬웠던 것, 다시 산
#388이의재07.08.24조회 280 - 387박현숙07.08.22136-
예쁜미사보.............
찬미예수님+ 저는 박현숙 마리아 입니다 예쁜 미사보를 만들었어요 블로그로 구경들 하러 오세요 http://blog.naver.com/rose_m
#387박현숙07.08.22조회 136 - 386홍추자07.08.17238-
사랑하는 여자가..
* 사랑하는 여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말이 많으면 조용히 웃으며 들어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너무 푼수라면 내가 조용히 뒷수습을 한다 사랑
#386홍추자07.08.17조회 238 - 385홍추자07.08.0684-
이 더위를 지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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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홍추자07.08.06조회 84 - 384박은영07.08.05150-
교복입은 신부님~ 아시나요?
P { MARGIN: 5px 0px } ^^ 우와 멋진분이시네요.
#384박은영07.08.05조회 150 - 383
홍추자07.08.01146-꼭 가야만 했나[2]
꼭 가야만 했나 지난 주 일요일 오후, 어느 방송사로부터 아프간에 대한 인터뷰를 할 수 있느냐는 전화를 받았다. 내가 아프간을 두 번 다녀왔고,
#383홍추자07.08.01조회 146 - 382임미란07.07.18108-
하느님의 자녀^^*[1]
찬미 예수님! 군입대한 지금논산훈련소 훈련병인 제큰아들이 영세를 앞두고 있답니다~ 혼자서만 제잘난맛에 산다고...죄가많아서....절대로 그런일
#382임미란07.07.18조회 108 - 381김용묵07.07.0788-
* 7월 월피정 - "역경은 우리를 장(강)하게 한다"[2]
안녕하세요. 교육분과 총무입니다. 이번 7월 5일 월 피정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월피정에서는 까리따스 성서 교육관수녀님을 모시고 성경속으로 여행
#381김용묵07.07.07조회 88 - 380
홍추자07.07.06113-사랑하는 남자가...[1]
사랑하는 남자가 넘 어리다면 나도 졸라 영계처럼 하고 다니고 . 사랑하는 남자가 쫌 늙었다면 그 남잔 봉잡은거당 . 사랑하는 남자가 넘 말이 없
#380홍추자07.07.06조회 113 - 379윤철중07.07.01102-
父情[1]
..
#379윤철중07.07.01조회 102 - 376임미란07.06.29106-
사랑이신 하느님!
얼마전 군입대한 저희 큰아이도 하느님께서 뽑아주시어 천주교 교리를 받고있답니다~~~~ 011-456-78XX번호의 주인께선 제게 사과해야합니다.
#376임미란07.06.29조회 106 - 375임미란07.06.27117-
신앙모독?
제가어제 올린글이 신앙모독인줄 몰랐습니다....... 그럴마음 조금도 아니 상상도 못했습니다..... 너무 감격스럽고...놀랍기도 하고.....
#375임미란07.06.27조회 117 - 374김금주07.06.17105-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2]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되며,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374김금주07.06.17조회 105 - 373
홍추자07.06.1590-두려워 말라[1]
예수님, 저희가 살고있는 세상은 날로 더 험악하 삭막해지고 있습니다. 전쟁과 테러 생화학전에 대한 우려 날로 심해지고있는 빈부격차, 늘어나는 실
#373홍추자07.06.15조회 90 - 372
성모기사회07.06.1273-성모님과 함께 하는 성시간
원죄없으신성모기사회 : http://www.mikorea.or.kr
#372성모기사회07.06.12조회 73 - 371
홍추자07.06.1189-父母가 내미는 손 子息이 알까?[4]
父母가 내미는 손 子息이 알까? 부모가 내미는 손 자식이 알까? 노년빈곤(老年貧困)이란 말이 있다. 노년의 빈곤은 노추(老醜)를 불러 볼행한 일
#371홍추자07.06.11조회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