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자녀^^*

2007. 7. 18. 오후 3:44:00

글자
찬미 예수님!
군입대한 지금논산훈련소 훈련병인 제큰아들이 영세를  앞두고 있답니다~
혼자서만 제잘난맛에 산다고...죄가많아서....절대로 그런일 없을 거라더니...ㅎㅎ
저와남편그리고 동생의 기도와바람속에 주님께서 뽑아주셨습니다~~~~
저로인하여 제가변하니 저희가족모두가 주님의 자녀가 되었답니다~~~~
주님을 몰랐을때...주님을 부정할때....사랑을 몰랐습니다.......
주님을 등돌려 모른체 할때 온갖 죄를 죄인줄 모르고 저질렀습니다...
주님을 좀더 일찍알고 주님께서 좀더 일찍 불러주셨다면.....
그렇지만 지금은 알수있답니다...지금불러주신것만도 넘 감사함을....
웬만한 남자들보다 더한 많은 굴곡속에 방황하며 온갖죄를 저지른 저를
....그래도 용서하시고 주님의 자녀로 이끄시고 사랑하신다는걸 압니다....
저를 용서하시고 저를 사랑하신것처럼 저희가족모두를 가슴에 꼭 안으신걸 압니다...
저의 늦둥이 13주된 뱃속의 아이도 잘크고있답니다...이아인 유아세례를 받을수 있다
생각하니 저희 부부의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주님께서 저희가족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저희도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할겁니다~~
교우여러분 사랑합니다~~~~~~
 
 

댓글 1

  • 2007년 8월 2일 오후 8:53

    아네스 자매님! 영육간에 주님의 가호와 사랑 충만하심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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